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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GAP와 생산유통인증시스템 KCOD 공동 워크숍 (4월25일 수)
농업과학기술원과 유통인증협회가 공동으로 GAP와 KCOD 발표 및 토론
일시: 2007. 4. 25(수) 13:30, 장소: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KCOD, 생산은 기본 이제 혼입·위조·도용까지 검증하는 시스템
농장에서 식탁까지 책임인증 서비스

친환경유기식품유통인증협회(www.kcod.or.kr 이하 인증협회)에서 기존의 친환경유기농산물 인증시스템의 약점을 보완, 생산에서 유통까지 관리하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친환경인증시스템 KCOD를 발표한다. 오는 4월 25일 농업진흥청 농업과학원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개최되는 이번 발표회는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확대와 KCOD 시연 등 농산물 안전성에 대한 기대욕구에 부응하는 책임인증 시스템을 발표할 계획이다.

현재의 시장은 농산물이 생산자와 인증기관 심사원들의 손을 떠난 후 유통과정에서 혼입과 위조, 도용이 가능하다. 또한 친환경 농산물 원재료 사용을 표기하고도 일반 농산물을 혼입하여 유통하는 식품사고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나 어느 하나 책임지는 기관이나 단체가 없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KCOD는 수확총량을 기준으로 생산에서 유통, 소비까지의 전 과정을 검증하고, 인증스티커를 종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친환경농산물 혼입 등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인증시스템이다.

KCOD 인증시스템을 통해 소비자는 더 신뢰할 수 있는 친환경유기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게 되고, 인증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보상을 받을 수 있어 더욱 친환경 농산물을 믿고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유통인증협회 정찬율국장은 "KCOD는 재배과정을 꼼꼼히 관리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 수확량, 출하량, 유통량을 체크하여 유통과정에서 혼입을 방지하는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입니다. 또한 본 시스템은 농사를 짓는 생산자와 필지(농토)에 대한 이력까지 관리하고 이를 투명하게 소비자와 유통업자에게 정보를 제공합니다. 누구나 KCOD스티커에 있는 유통인증번호를 KCOD홈페이지에서 입력하고 조회만하면 생산자 이력, 상품(재배과정) 이력, 필지 이력, 유통 이력을 볼 수 있도록 구현하고 있습니다"라며 진짜 친환경, 유기농인지의 끊임없는 소비자의 의심을 해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COD는 ▲먼저 농산물의 재배과정을 꼼꼼히 점검하고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 농산물 수확량과 출하량 및 유통량을 시스템을 통해 관리하여 가공 및 유통과정에서의 혼입을 방지한다. ▲생산자와 재배농장(필지) 정보를 꼼꼼히 정리하여 데이터를 누적 관리한다. 특히 정보의 객관성과 충실성을 위해 관리자가 정보를 입력한다. ▲재배과정의 정보와 유통과정을 소비자에게 인터넷으로 공개하고 관리사항을 알 수 있도록 한다. ▲책임인증을 한다. 인증협회가 관리하여 인증한 물품의 사고에 대해서 경제적 책임을 진다.

이로써 KCOD는 생산, 가공, 유통과정을 관리하는 토탈 시스템을 통해 친환경유기농산물 거래를 활성화하고 한국의 농업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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